지원·대출#청년#지원사업#정책자금

청년 · 예비 창업 지원 2026 — 청년창업사관학교 최대 1억 · 모두의 창업 3천만원 · 청년 정책자금 7천만원

2026.10.09 · 기준일 2026.10.08

2026년 청년과 예비 창업자가 받을 수 있는 정부 지원을 공고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만 39세 이하 · 창업 3년 이내 대표에게 사업화 자금 최대 1억원(정부 70% · 자부담 30%)을,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이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로컬트랙은 예비창업자에게 최대 3천만원을 줍니다. 단, 로컬트랙은 음식점 · 카페 · 주점 창업이 원칙적으로 빠집니다. 청년고용연계자금은 7천만원 · 연 3.85%입니다.

청년 · 예비 창업 지원 2026. 청년창업사관학교 최대 1억원 · 모두의 창업 로컬 최대 3천만원 · 청년고용연계자금 7천만원 · 연 3.85%

한눈에 — 무엇을 받을 수 있나

사업누가얼마2026년 모집
청년창업사관학교만 39세 이하 · 창업 3년 이내 대표사업화 자금 최대 1억원 (평균 7천만원)1.30~2.13 (마감)
모두의 창업 — 로컬트랙예비창업자 (나이 무관)활동자금 200만원 → 사업화자금 최대 3천만원 → 상금 최대 1억원1기 3.26~5.15 (마감)
모두의 창업 — 일반 · 기술트랙예비창업자 · 창업 3년 이내 (나이 무관)활동자금 200만원 · 시제품 최대 1천만원 · TOP1 상금 5억원1기 3.26~5.15 (마감)
청년고용연계자금 (융자)청년 대표 · 청년 고용 소상공인7천만원 · 연 3.85%예산 소진 때까지

지원금(갚지 않는 돈)은 해마다 연초~봄에 모집이 몰립니다. 2026년 모집은 대부분 끝났으니, 이 글로 조건을 미리 보고 2027년 공고를 준비하는 데 쓰세요. 융자(갚는 돈)인 청년고용연계자금은 예산이 남아 있으면 지금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8일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원문(제2026-60호 · 제2026-208호 · 제2026-271호)으로 확인한 것입니다.

1. 청년창업사관학교 — 최대 1억원

  • 대상: 만 39세 이하, 창업 3년 이내 대표자(창업 실패 · 성장 경험이 있는 「경험창업자」는 7년 이내)
  • 규모: 650개사 내외(지역특화형 435 · 투자형 215)
  • 지원: 시제품 제작 · 지식재산권 · 사업모델 개선에 쓰는 사업화 자금 평균 7천만원, 최대 1억원. 중간평가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 자부담 30% 이상: 총사업비는 정부 70% 이하 + 내 돈 30% 이상(현금 10% 이상 · 현물 20% 이하)입니다. 정부 지원 5,000만원이면 총사업비 7,143만원, 현금 714만원 · 현물(대표 · 직원 인건비 등) 1,429만원을 내가 냅니다.
  • 그 밖에: 창업공간 · 교육 · 1:1 코칭 · 시제품 장비 · 판로 · 투자 연계, 청년전용창업자금(1억원 추천) · 청년창업기업보증(최대 3억원) 연계
  • 협약기간 9개월 동안 전업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신청은 K-Startup에서 합니다.

기술 · 제품 창업에 맞춘 사업이라, 동네 가게 창업보다는 시제품을 만들고 판로를 여는 창업에 어울립니다.

2.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이은 사업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나이와 관계없이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 누구나 신청하는 토너먼트형 창업 지원입니다. 두 트랙 중 하나만 고릅니다.

로컬트랙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동네 창업

  • 대상: 예비창업자 — 공고일부터 선정일까지 내 이름의 사업자등록이 없는 사람
  • 규모: 1,000명(비수도권 90%) → 권역 오디션 600명 → 파이널 13명
  • 지원: 아이디어 선정 시 창업활동자금 200만원 → 권역 오디션 통과 시 사업화자금 최대 3,000만원 → 파이널 상금 최대 1억원. 그룹 · 1:1 멘토링, 권역별 보육공간, 투자 연계도 있습니다.
  • ★ 음식점 · 카페는 원칙적으로 빠집니다. 음식점업, 주점업, 비알콜음료점업(카페), 종합소매업, 자동차 판매 등으로 창업하려는 사람은 지원 대상이 아닙니다. 다른 업종과의 결합 · 구독경제 · 지역 콘텐츠 융합처럼 혁신성이 평가에서 인정될 때만 예외입니다.
  • 예전 신사업창업사관학교에서 사업화 자금을 받은 사람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일반 · 기술트랙 (창업진흥원)

  • 대상: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기존과 다른 업종으로 창업)
  • 규모: 4,000명(수도권 30% · 비수도권 70%) → 500 → 200 → 100 → 5명
  • 지원: 창업활동자금 200만원, AI 바우처 월 최대 100만원, 시제품 제작 최대 1천만원, 멘토링. TOP 100은 차년도 사업화자금 1억원, TOP 1은 상금 5억원과 투자 연계

2026년 1기 모집은 3월 26일~5월 15일이었고 6월에 5천 명이 뽑혔습니다. 이후 모집은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확인하세요.

3. 청년고용연계자금 — 7천만원, 연 3.85%

지원금이 아니라 갚는 돈(융자) 이지만 조건이 가장 쉽습니다.

  • 대상 (하나만 맞으면 됨): 업력 3년 미만이면서 만 39세 이하인 대표 · 상시근로자 절반 이상이 청년(만 39세 이하) · 최근 1년 안에 청년을 1명 이상 고용해 유지 중
  • 한도 7천만원 · 금리는 정책자금 기준금리(2026년 3분기 연 3.85%) · 5년(거치 2년) · 은행을 통한 대리대출
  • 2026년 4월 추경으로 규모가 1,500억원에서 3,000억원으로 늘었습니다. 다른 정책자금의 금리 · 조건은 2026 소상공인 정책자금 총정리에 있습니다.

고르기 전에

  • 카페 · 음식점 창업이라면: 모두의 창업 로컬트랙은 원칙적으로 빠지니, 청년이면 청년고용연계자금 같은 융자부터 따져 보세요. 같은 동네에서 그 업종이 3년을 얼마나 버텼는지는 업종별 생존율과 동네 상권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원금은 그냥 주는 돈이 아닙니다: 자부담, 협약 기간 내 사업자등록, 성과 점검이 따르고 조건을 어기면 환수될 수 있습니다.
  • 본인 신청이 원칙: 정부 지원사업 신청을 대신해 주겠다며 수수료를 요구하는 제3자는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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