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계산기 — 얼마가 들고, 몇 년 버텼나

동네와 업종을 고르면 그 동 같은 업종 가게의 면적 중앙값과 1층 임대료로 월세를 계산하고, 보증금 · 권리금과 함께 처음 드는 돈을 보여 줍니다. 옆에는 그 동에서 그 업종이 1 · 3 · 5년을 버틴 비율을 놓습니다. 모든 값은 내 상황에 맞게 고칠 수 있습니다.

1단계

어디서, 무엇을

3년 생존 표본이 30곳 넘는 동 × 업종 14,473가지 가운데서 고를 수 있습니다. 목록에 없는 조합은 동 단위 표본이 모자란 경우입니다.

2단계

비용 — 고칠 수 있습니다

면적 단위
3단계

결과

처음 드는 돈
—보증금 + 권리금 + 인테리어 + 가맹비 + 예비비
매달 드는 고정비
—월세 + 관리비

매출은 짐작해 넣지 않습니다 — 인허가 기록에는 매출이 없고, 짐작한 숫자는 정확해 보이기만 합니다. 내 원가율 · 인건비로 본전 매출을 보려면 손익분기 계산기 → · 계약 조건이 법의 보호를 다 받는지는 임대차 보호 계산기 → · 직원을 쓰면 인건비 계산기 → · 닫을 때 드는 돈은 폐업 손실 계산기 →

계산 방법

숫자는 어디서 오나

  • 면적 — 그 동에서 2014년 이후 문을 연 같은 업종 가게(정제 뒤)의 인허가 면적 중앙값. 10곳이 안 되면 비워 둡니다.
  • ㎡당 임대료 — 한국부동산원 임대동향조사의 1층 임대료. 조사 상권 안의 동은 실측, 밖의 동은 공시지가로 추정(오차 ±20% 안팎, 큰 곳은 ±40%)합니다. 조사 상권보다 싼 지역은 상한만, 추정이 안 되는 동은 시도 평균을 씁니다.
  • 월세 · 보증금 — 월세는 면적 × ㎡당 임대료. 보증금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실태조사(2024년)에서 그 업종이 속한 분류의 평균 보증금 ÷ 평균 월세(음식점 약 27배)를 월세에 곱했습니다. 둘 다 실제 매물 값으로 바꿔 넣으세요.
  • 권리금 — 한국부동산원 상가권리금 실태조사(2025년)의 시도 × 업종 대분류 「㎡당 권리금」 × 면적. ㎡당 값이 없으면 중위값을 씁니다. 권리금이 있는 가게만의 값이라 「권리금 있는 가게 비율」을 같이 보여 줍니다 — 권리금 없는 자리도 있습니다. 세종은 조사에 없어 전국 값을 씁니다.
  • 인테리어 · 설비 — 공정위 가맹사업 통계(2025년)에서 가맹점 10곳 이상 브랜드의 「기타 비용(인테리어 등)」을 매장 크기(평균매출 ÷ 평당 매출)로 나눈 평당 값의 업종 중앙값 × 면적. 가맹 브랜드 기준이라 독립 창업 견적과 다를 수 있고, 가운데 절반이 들어가는 폭을 같이 보여 줍니다. 공정위 업종에 대응이 없는 업종은 전체 브랜드 중앙값을 씁니다.
  • 운영 예비비 — 매달 고정비 × 3개월로 가정했습니다. 개업 초 매출이 자리 잡기 전 버틸 돈입니다.
  • 버틸 확률 — 그 동에서 2014년 이후 문을 연 같은 업종 가게가 1 · 3 · 5년을 버틴 비율. 양도된 가게는 폐업으로 세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