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지는 동네 (인구도 가게도 줄어든 동네)

서울 용산구에서 지는 동네 순위입니다. 1위는 서울 용산구 보광동(인구 -27.7% · 가게 -28.7%), 2위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인구 -0.2% · 가게 -6.6%)입니다.

1년 사이 주민이 줄고, 2022년 말보다 가게도 줄어든 동네를 두 감소율의 전국 순위(백분위) 평균으로 줄 세웠습니다. 임대료가 싸 보여도 손님이 줄고 있는 동네입니다. 「인구 증가」 · 「가게 증가」 두 순위에 모두 들어가는 동만.

#동지는 동네
1보광동서울 용산구 · 1년 전 6,859 → 지금 4,960명 · 가게 2022년 말 746 → 532곳인구 -27.7% · 가게 -28.7%
2이촌동서울 용산구 · 1년 전 32,665 → 지금 32,605명 · 가게 2022년 말 686 → 641곳인구 -0.2% · 가게 -6.6%
3한강로3가서울 용산구 · 1년 전 7,828 → 지금 7,762명 · 가게 2022년 말 1,415 → 1,390곳인구 -0.8% · 가게 -1.8%
4원효로1가서울 용산구 · 1년 전 6,871 → 지금 6,837명 · 가게 2022년 말 375 → 365곳인구 -0.5% · 가게 -2.7%

서울 용산구에서 이 값이 있는 동 4곳 전부입니다. 위 「지역 선택」에서 시 · 군 · 구를 고르면 그 안의 동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동 이름을 누르면 그 동의 업종별 생존율 · 임대료 · 사는 · 일하는 사람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