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지는 동네 (인구도 가게도 줄어든 동네)

부산 영도구에서 지는 동네 순위입니다. 1위는 부산 영도구 청학동(인구 -2.6% · 가게 -1.8%), 2위는 부산 영도구 동삼동(인구 -1.7% · 가게 -4.1%)입니다.

1년 사이 주민이 줄고, 2022년 말보다 가게도 줄어든 동네를 두 감소율의 전국 순위(백분위) 평균으로 줄 세웠습니다. 임대료가 싸 보여도 손님이 줄고 있는 동네입니다. 「인구 증가」 · 「가게 증가」 두 순위에 모두 들어가는 동만.

#동지는 동네
1청학동부산 영도구 · 1년 전 20,885 → 지금 20,347명 · 가게 2022년 말 611 → 600곳인구 -2.6% · 가게 -1.8%
2동삼동부산 영도구 · 1년 전 40,766 → 지금 40,093명 · 가게 2022년 말 1,179 → 1,131곳인구 -1.7% · 가게 -4.1%
3영선동2가부산 영도구 · 1년 전 2,422 → 지금 2,395명 · 가게 2022년 말 247 → 230곳인구 -1.1% · 가게 -6.9%
4남항동1가부산 영도구 · 1년 전 2,868 → 지금 2,850명 · 가게 2022년 말 317 → 289곳인구 -0.6% · 가게 -8.8%

부산 영도구에서 이 값이 있는 동 4곳 전부입니다. 위 「지역 선택」에서 시 · 군 · 구를 고르면 그 안의 동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동 이름을 누르면 그 동의 업종별 생존율 · 임대료 · 사는 · 일하는 사람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