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시 지는 동네 (인구도 가게도 줄어든 동네)
경남 사천시에서 지는 동네 순위입니다. 1위는 경남 사천시 벌리동(인구 -3.4% · 가게 -4.5%), 2위는 경남 사천시 향촌동(인구 -3.8% · 가게 -2.4%)입니다.
1년 사이 주민이 줄고, 2022년 말보다 가게도 줄어든 동네를 두 감소율의 전국 순위(백분위) 평균으로 줄 세웠습니다. 임대료가 싸 보여도 손님이 줄고 있는 동네입니다. 「인구 증가」 · 「가게 증가」 두 순위에 모두 들어가는 동만.
| # | 동 | 지는 동네 |
|---|---|---|
| 1 | 벌리동경남 사천시 · 1년 전 7,321 → 지금 7,074명 · 가게 2022년 말 824 → 787곳 | 인구 -3.4% · 가게 -4.5% |
| 2 | 향촌동경남 사천시 · 1년 전 5,086 → 지금 4,892명 · 가게 2022년 말 291 → 284곳 | 인구 -3.8% · 가게 -2.4% |
| 3 | 선구동경남 사천시 · 1년 전 2,568 → 지금 2,469명 · 가게 2022년 말 471 → 462곳 | 인구 -3.9% · 가게 -1.9% |
| 4 | 사천읍경남 사천시 · 1년 전 16,718 → 지금 16,461명 · 가게 2022년 말 1,745 → 1,720곳 | 인구 -1.5% · 가게 -1.4% |
경남 사천시에서 이 값이 있는 동 4곳 전부입니다. 위 「지역 선택」에서 시 · 군 · 구를 고르면 그 안의 동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동 이름을 누르면 그 동의 업종별 생존율 · 임대료 · 사는 · 일하는 사람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