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지는 동네 (인구도 가게도 줄어든 동네)
서울 양천구에서 지는 동네 순위입니다. 1위는 서울 양천구 신정동(인구 -2.4% · 가게 -0.9%), 2위는 서울 양천구 신월동(인구 -1.3% · 가게 -2.3%)입니다.
1년 사이 주민이 줄고, 2022년 말보다 가게도 줄어든 동네를 두 감소율의 전국 순위(백분위) 평균으로 줄 세웠습니다. 임대료가 싸 보여도 손님이 줄고 있는 동네입니다. 「인구 증가」 · 「가게 증가」 두 순위에 모두 들어가는 동만.
| # | 동 | 지는 동네 |
|---|---|---|
| 1 | 신정동서울 양천구 · 1년 전 168,494 → 지금 164,397명 · 가게 2022년 말 6,115 → 6,063곳 | 인구 -2.4% · 가게 -0.9% |
| 2 | 신월동서울 양천구 · 1년 전 115,051 → 지금 113,547명 · 가게 2022년 말 3,953 → 3,863곳 | 인구 -1.3% · 가게 -2.3% |
| 3 | 목동서울 양천구 · 1년 전 143,042 → 지금 141,744명 · 가게 2022년 말 6,170 → 6,089곳 | 인구 -0.9% · 가게 -1.3% |
서울 양천구에서 이 값이 있는 동 3곳 전부입니다. 위 「지역 선택」에서 시 · 군 · 구를 고르면 그 안의 동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동 이름을 누르면 그 동의 업종별 생존율 · 임대료 · 사는 · 일하는 사람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