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 지는 동네 (인구도 가게도 줄어든 동네)
경남 통영시에서 지는 동네 순위입니다. 1위는 경남 통영시 도남동(인구 -4.0% · 가게 -5.8%), 2위는 경남 통영시 북신동(인구 -2.4% · 가게 -6.2%)입니다.
1년 사이 주민이 줄고, 2022년 말보다 가게도 줄어든 동네를 두 감소율의 전국 순위(백분위) 평균으로 줄 세웠습니다. 임대료가 싸 보여도 손님이 줄고 있는 동네입니다. 「인구 증가」 · 「가게 증가」 두 순위에 모두 들어가는 동만.
| # | 동 | 지는 동네 |
|---|---|---|
| 1 | 도남동경남 통영시 · 1년 전 4,812 → 지금 4,621명 · 가게 2022년 말 308 → 290곳 | 인구 -4.0% · 가게 -5.8% |
| 2 | 북신동경남 통영시 · 1년 전 9,569 → 지금 9,336명 · 가게 2022년 말 630 → 591곳 | 인구 -2.4% · 가게 -6.2% |
| 3 | 미수동경남 통영시 · 1년 전 9,876 → 지금 9,671명 · 가게 2022년 말 275 → 261곳 | 인구 -2.1% · 가게 -5.1% |
| 4 | 정량동경남 통영시 · 1년 전 5,849 → 지금 5,726명 · 가게 2022년 말 441 → 421곳 | 인구 -2.1% · 가게 -4.5% |
| 5 | 봉평동경남 통영시 · 1년 전 4,014 → 지금 3,963명 · 가게 2022년 말 255 → 248곳 | 인구 -1.3% · 가게 -2.7% |
| 6 | 무전동경남 통영시 · 1년 전 12,735 → 지금 12,700명 · 가게 2022년 말 1,030 → 974곳 | 인구 -0.3% · 가게 -5.4% |
경남 통영시에서 이 값이 있는 동 6곳 전부입니다. 위 「지역 선택」에서 시 · 군 · 구를 고르면 그 안의 동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동 이름을 누르면 그 동의 업종별 생존율 · 임대료 · 사는 · 일하는 사람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