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 지는 동네 (인구도 가게도 줄어든 동네)
경북 김천시에서 지는 동네 순위입니다. 1위는 경북 김천시 성내동(인구 -4.1% · 가게 -9.5%), 2위는 경북 김천시 모암동(인구 -5.0% · 가게 -5.3%)입니다.
1년 사이 주민이 줄고, 2022년 말보다 가게도 줄어든 동네를 두 감소율의 전국 순위(백분위) 평균으로 줄 세웠습니다. 임대료가 싸 보여도 손님이 줄고 있는 동네입니다. 「인구 증가」 · 「가게 증가」 두 순위에 모두 들어가는 동만.
| # | 동 | 지는 동네 |
|---|---|---|
| 1 | 성내동경북 김천시 · 1년 전 2,118 → 지금 2,031명 · 가게 2022년 말 264 → 239곳 | 인구 -4.1% · 가게 -9.5% |
| 2 | 모암동경북 김천시 · 1년 전 2,651 → 지금 2,519명 · 가게 2022년 말 304 → 288곳 | 인구 -5.0% · 가게 -5.3% |
| 3 | 평화동경북 김천시 · 1년 전 5,185 → 지금 5,047명 · 가게 2022년 말 769 → 689곳 | 인구 -2.7% · 가게 -10.4% |
| 4 | 황금동경북 김천시 · 1년 전 2,588 → 지금 2,552명 · 가게 2022년 말 249 → 235곳 | 인구 -1.4% · 가게 -5.6% |
경북 김천시에서 이 값이 있는 동 4곳 전부입니다. 위 「지역 선택」에서 시 · 군 · 구를 고르면 그 안의 동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동 이름을 누르면 그 동의 업종별 생존율 · 임대료 · 사는 · 일하는 사람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