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지는 동네 (인구도 가게도 줄어든 동네)
서울 강서구에서 지는 동네 순위입니다. 1위는 서울 강서구 방화동(인구 -1.8% · 가게 -6.7%), 2위는 서울 강서구 화곡동(인구 -0.7% · 가게 -0.6%)입니다.
1년 사이 주민이 줄고, 2022년 말보다 가게도 줄어든 동네를 두 감소율의 전국 순위(백분위) 평균으로 줄 세웠습니다. 임대료가 싸 보여도 손님이 줄고 있는 동네입니다. 「인구 증가」 · 「가게 증가」 두 순위에 모두 들어가는 동만.
| # | 동 | 지는 동네 |
|---|---|---|
| 1 | 방화동서울 강서구 · 1년 전 59,248 → 지금 58,162명 · 가게 2022년 말 2,573 → 2,400곳 | 인구 -1.8% · 가게 -6.7% |
| 2 | 화곡동서울 강서구 · 1년 전 211,698 → 지금 210,304명 · 가게 2022년 말 7,983 → 7,934곳 | 인구 -0.7% · 가게 -0.6% |
서울 강서구에서 이 값이 있는 동 2곳 전부입니다. 위 「지역 선택」에서 시 · 군 · 구를 고르면 그 안의 동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동 이름을 누르면 그 동의 업종별 생존율 · 임대료 · 사는 · 일하는 사람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