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지는 동네 (인구도 가게도 줄어든 동네)
경남 양산시에서 지는 동네 순위입니다. 1위는 경남 양산시 소주동(인구 -2.2% · 가게 -10.1%), 2위는 경남 양산시 원동면(인구 -3.3% · 가게 -3.3%)입니다.
1년 사이 주민이 줄고, 2022년 말보다 가게도 줄어든 동네를 두 감소율의 전국 순위(백분위) 평균으로 줄 세웠습니다. 임대료가 싸 보여도 손님이 줄고 있는 동네입니다. 「인구 증가」 · 「가게 증가」 두 순위에 모두 들어가는 동만.
| # | 동 | 지는 동네 |
|---|---|---|
| 1 | 소주동경남 양산시 · 1년 전 10,845 → 지금 10,608명 · 가게 2022년 말 228 → 205곳 | 인구 -2.2% · 가게 -10.1% |
| 2 | 원동면경남 양산시 · 1년 전 3,143 → 지금 3,039명 · 가게 2022년 말 335 → 324곳 | 인구 -3.3% · 가게 -3.3% |
| 3 | 남부동경남 양산시 · 1년 전 19,439 → 지금 19,049명 · 가게 2022년 말 392 → 363곳 | 인구 -2.0% · 가게 -7.4% |
| 4 | 삼호동경남 양산시 · 1년 전 17,557 → 지금 17,240명 · 가게 2022년 말 1,285 → 1,211곳 | 인구 -1.8% · 가게 -5.8% |
| 5 | 명동경남 양산시 · 1년 전 7,677 → 지금 7,583명 · 가게 2022년 말 465 → 443곳 | 인구 -1.2% · 가게 -4.7% |
| 6 | 북부동경남 양산시 · 1년 전 5,164 → 지금 5,119명 · 가게 2022년 말 870 → 837곳 | 인구 -0.9% · 가게 -3.8% |
경남 양산시에서 이 값이 있는 동 6곳 전부입니다. 위 「지역 선택」에서 시 · 군 · 구를 고르면 그 안의 동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동 이름을 누르면 그 동의 업종별 생존율 · 임대료 · 사는 · 일하는 사람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