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 지는 동네 (인구도 가게도 줄어든 동네)

강원 삼척시에서 지는 동네 순위입니다. 1위는 강원 삼척시 도계읍(인구 -2.8% · 가게 -11.8%), 2위는 강원 삼척시 남양동(인구 -2.1% · 가게 -3.0%)입니다.

1년 사이 주민이 줄고, 2022년 말보다 가게도 줄어든 동네를 두 감소율의 전국 순위(백분위) 평균으로 줄 세웠습니다. 임대료가 싸 보여도 손님이 줄고 있는 동네입니다. 「인구 증가」 · 「가게 증가」 두 순위에 모두 들어가는 동만.

#동지는 동네
1도계읍강원 삼척시 · 1년 전 8,650 → 지금 8,406명 · 가게 2022년 말 544 → 480곳인구 -2.8% · 가게 -11.8%
2남양동강원 삼척시 · 1년 전 4,584 → 지금 4,488명 · 가게 2022년 말 1,066 → 1,034곳인구 -2.1% · 가게 -3.0%
3원덕읍강원 삼척시 · 1년 전 4,518 → 지금 4,483명 · 가게 2022년 말 496 → 482곳인구 -0.8% · 가게 -2.8%
4정상동강원 삼척시 · 1년 전 8,992 → 지금 8,920명 · 가게 2022년 말 232 → 231곳인구 -0.8% · 가게 -0.4%

강원 삼척시에서 이 값이 있는 동 4곳 전부입니다. 위 「지역 선택」에서 시 · 군 · 구를 고르면 그 안의 동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동 이름을 누르면 그 동의 업종별 생존율 · 임대료 · 사는 · 일하는 사람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