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 지는 동네 (인구도 가게도 줄어든 동네)

전북 부안군에서 지는 동네 순위입니다. 1위는 전북 부안군 진서면(인구 -2.5% · 가게 -9.0%), 2위는 전북 부안군 부안읍(인구 -0.7% · 가게 -0.2%)입니다.

1년 사이 주민이 줄고, 2022년 말보다 가게도 줄어든 동네를 두 감소율의 전국 순위(백분위) 평균으로 줄 세웠습니다. 임대료가 싸 보여도 손님이 줄고 있는 동네입니다. 「인구 증가」 · 「가게 증가」 두 순위에 모두 들어가는 동만.

#동지는 동네
1진서면전북 부안군 · 1년 전 2,106 → 지금 2,054명 · 가게 2022년 말 267 → 243곳인구 -2.5% · 가게 -9.0%
2부안읍전북 부안군 · 1년 전 19,953 → 지금 19,819명 · 가게 2022년 말 1,612 → 1,609곳인구 -0.7% · 가게 -0.2%

전북 부안군에서 이 값이 있는 동 2곳 전부입니다. 위 「지역 선택」에서 시 · 군 · 구를 고르면 그 안의 동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동 이름을 누르면 그 동의 업종별 생존율 · 임대료 · 사는 · 일하는 사람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