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인구가 늘어난 동네 (1년)
서울 양천구에서 인구가 늘어난 동네 순위입니다. 1위는 서울 양천구 목동(-0.9%), 2위는 서울 양천구 신월동(-1.3%)입니다.
1년 사이 주민이 늘어난 비율이 큰 순입니다. 새 아파트 입주 · 개발로 손님이 늘고 있는 동네입니다. 1년 전 주민 2,000명 이상인 동만.
| # | 동 | 인구 증가 |
|---|---|---|
| 1 | 목동서울 양천구 · 1년 전 143,042 → 지금 141,744명 | -0.9% |
| 2 | 신월동서울 양천구 · 1년 전 115,051 → 지금 113,547명 | -1.3% |
| 3 | 신정동서울 양천구 · 1년 전 168,494 → 지금 164,397명 | -2.4% |
서울 양천구에서 이 값이 있는 동 3곳 전부입니다. 위 「지역 선택」에서 시 · 군 · 구를 고르면 그 안의 동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동 이름을 누르면 그 동의 업종별 생존율 · 임대료 · 사는 · 일하는 사람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