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강진군 인구가 늘어난 동네 (1년)
광주·전남 강진군에서 인구가 늘어난 동네 순위입니다. 1위는 광주·전남 강진군 군동면(+10.0%), 2위는 광주·전남 강진군 도암면(-1.3%)입니다.
1년 사이 주민이 늘어난 비율이 큰 순입니다. 새 아파트 입주 · 개발로 손님이 늘고 있는 동네입니다. 1년 전 주민 2,000명 이상인 동만.
| # | 동 | 인구 증가 |
|---|---|---|
| 1 | 군동면광주·전남 강진군 · 1년 전 4,303 → 지금 4,733명 | +10.0% |
| 2 | 도암면광주·전남 강진군 · 1년 전 2,273 → 지금 2,243명 | -1.3% |
| 3 | 성전면광주·전남 강진군 · 1년 전 2,574 → 지금 2,525명 | -1.9% |
| 4 | 강진읍광주·전남 강진군 · 1년 전 12,658 → 지금 12,352명 | -2.4% |
광주·전남 강진군에서 이 값이 있는 동 4곳 전부입니다. 위 「지역 선택」에서 시 · 군 · 구를 고르면 그 안의 동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동 이름을 누르면 그 동의 업종별 생존율 · 임대료 · 사는 · 일하는 사람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