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군 인구가 늘어난 동네 (1년)
전북 무주군에서 인구가 늘어난 동네 순위입니다. 1위는 전북 무주군 설천면(+4.2%), 2위는 전북 무주군 무주읍(+3.9%)입니다.
1년 사이 주민이 늘어난 비율이 큰 순입니다. 새 아파트 입주 · 개발로 손님이 늘고 있는 동네입니다. 1년 전 주민 2,000명 이상인 동만.
| # | 동 | 인구 증가 |
|---|---|---|
| 1 | 설천면전북 무주군 · 1년 전 3,737 → 지금 3,894명 | +4.2% |
| 2 | 무주읍전북 무주군 · 1년 전 9,203 → 지금 9,563명 | +3.9% |
| 3 | 안성면전북 무주군 · 1년 전 3,943 → 지금 4,040명 | +2.5% |
| 4 | 적상면전북 무주군 · 1년 전 2,505 → 지금 2,558명 | +2.1% |
| 5 | 무풍면전북 무주군 · 1년 전 2,093 → 지금 2,099명 | +0.3% |
전북 무주군에서 이 값이 있는 동 5곳 전부입니다. 위 「지역 선택」에서 시 · 군 · 구를 고르면 그 안의 동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동 이름을 누르면 그 동의 업종별 생존율 · 임대료 · 사는 · 일하는 사람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