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 인구가 늘어난 동네 (1년)
충북 영동군에서 인구가 늘어난 동네 순위입니다. 1위는 충북 영동군 영동읍(+1.6%), 2위는 충북 영동군 상촌면(+1.1%)입니다.
1년 사이 주민이 늘어난 비율이 큰 순입니다. 새 아파트 입주 · 개발로 손님이 늘고 있는 동네입니다. 1년 전 주민 2,000명 이상인 동만.
| # | 동 | 인구 증가 |
|---|---|---|
| 1 | 영동읍충북 영동군 · 1년 전 18,932 → 지금 19,228명 | +1.6% |
| 2 | 상촌면충북 영동군 · 1년 전 2,123 → 지금 2,146명 | +1.1% |
| 3 | 추풍령면충북 영동군 · 1년 전 2,074 → 지금 2,081명 | +0.3% |
| 4 | 학산면충북 영동군 · 1년 전 2,556 → 지금 2,562명 | +0.2% |
| 5 | 황간면충북 영동군 · 1년 전 3,854 → 지금 3,860명 | +0.2% |
| 6 | 양강면충북 영동군 · 1년 전 2,893 → 지금 2,894명 | +0.0% |
| 7 | 심천면충북 영동군 · 1년 전 2,889 → 지금 2,864명 | -0.9% |
| 8 | 용산면충북 영동군 · 1년 전 3,172 → 지금 3,133명 | -1.2% |
충북 영동군에서 이 값이 있는 동 8곳 전부입니다. 위 「지역 선택」에서 시 · 군 · 구를 고르면 그 안의 동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동 이름을 누르면 그 동의 업종별 생존율 · 임대료 · 사는 · 일하는 사람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