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

세탁소 창업, 어느 동네가 오래 버티나

전국 · 2014년 이후 문을 연 가게 기준

전국에서 2014년 이후 문을 연 세탁소 열 곳 중 2곳은 3년 안에 넘기지도 못하고 닫았습니다. 동 단위로는 표본이 모자라 시군구로 보면, 92개 시군구 가운데 가장 오래 버틴 곳은 서울 관악구(86.5%), 가장 많이 닫은 곳은 서울 강동구(53.3%)입니다.

전국 3년 생존율
75.0%4,601/6,132곳
지금 영업 중
18,599곳전국 · 휴업 포함
동네별 상세
2곳3년 표본 30곳 넘는 동
풀이

숫자로 읽는 세탁소 창업

언제 닫나
문을 연 가게 100곳으로 보면 첫 해에 6곳, 3년 안에 25곳, 5년 안에 38곳이 넘기지도 못하고 닫았습니다. 닫는 가게는 1~3년 차에 몰려 있습니다 — 그 2년 사이에 18.8%p가 빠지고, 다음 2년에는 13.1%p가 빠졌습니다. 첫 3년을 넘기면 속도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다른 업종과 견주면
3년 생존율 75.0%는 견줄 수 있는 36개 업종 가운데 13번째로 높고, 가운데값(72.3%)보다 2.7%p 높습니다.
지역 차이
시도로 보면 가장 높은 곳은 제주(82.8%), 가장 낮은 곳은 울산(71.2%)입니다 — 11.6%p 차이입니다. 가게가 가장 많이 생긴 곳은 경기(3년 표본 1,630곳)이고, 3년 생존율은 74.3%로 전국(75.0%)보다 0.7%p 낮습니다.
지금 영업 중인 가게
지금 영업 중인 18,599곳 가운데 5년을 넘긴 가게가 93%입니다. 문을 연 지 1년이 안 된 가게는 2%입니다. 문을 연 가게의 절반이 닫기까지는 7.7년이 걸렸습니다 — 닫은 가게만 평균 낸 3.8년보다 깁니다. 「평균 영업기간」이 짧게 들리는 것은 오래 하는 가게가 그 평균에서 빠지기 때문입니다.
새로 여는 가게
해마다 문을 연 가게는 2014년 944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2025년에는 288곳이 열어 그때보다 69% 적습니다. 새로 여는 가게가 크게 줄어든 업종입니다. 2014년에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75.8%, 2023년에 연 가게는 75.6%입니다 — 비슷한 수준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표에 있는 숫자를 문장으로 푼 것입니다. 인허가 기준 · 2014년 이후 문을 연 가게 · 양도된 가게는 폐업으로 세지 않습니다 · 같은 자리에서 같은 상호로 이어진 영업은 한 가게로 봅니다. 처음 드는 돈은 창업 계산기, 본전 매출은 손익분기 계산기, 받을 수 있는 지원은 지원 · 대출 찾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국

몇 년 버텼나

1년 생존
93.8%6,297/6,716곳
3년 생존
75.0%4,601/6,132곳
5년 생존
61.9%3,401/5,496곳

N년 생존율 = N년 전까지 문을 연 가게 중 N년 넘게 영업한 비율. 인허가 기준 · 2014년 이후 문을 연 가게 · 양도된 가게는 폐업으로 세지 않습니다 · 같은 자리에서 같은 상호로 이어진 영업은 한 가게로 봅니다.

시도별

시도별 3년 생존율

제주82.8% 96/116388
전북78.4% 222/283838
충북78.3% 166/212660
경남78.0% 256/3281,031
경북76.6% 222/2901,111
인천76.1% 265/348996
부산76.1% 277/3641,185
충남75.4% 187/248851
강원75.2% 121/161686
광주·전남74.8% 350/4681,594
대구74.3% 168/226949
경기74.3% 1,211/1,6304,013
서울72.8% 793/1,0893,256
세종72.5% 29/4067
대전71.9% 138/192617
울산71.2% 89/125343

오른쪽 숫자 = 지금 영업 중. 시도 이름을 누르면 그 시도의 동네 상권으로 갑니다.

영업기간 · 전국

얼마나 오래 하나

둘 중 하나가 닫기까지
7.7년문을 연 세탁소 절반이 넘기지 못하고 닫은 때
닫은 가게만 평균 내면
3.8년닫은 3,288곳의 영업기간 — 짧게 나옵니다

지금 영업 중인 18,599곳은 몇 년째인가

  • 1년 미만 2%
  • 1~3년 3%
  • 3~5년 2%
  • 5~10년 8%
  • 10년 이상 85%

「둘 중 하나가 닫기까지」는 2014년 이후 문을 연 7,009곳으로 센 생존분석 중앙값입니다 — 아직 영업 중인 가게도 「지금까지 버틴 기간」으로 넣습니다. 닫은 가게만 평균 내면 오래 버티는 가게가 빠져 짧게 나옵니다. 양도된 가게는 폐업으로 세지 않습니다.

소상공인실태조사 · 기타 개인 서비스업

이 분류 가게는 한 해 얼마를 버나

가게당 연 매출
4,900만원2023년 · 소상공인 전체 1억 9,900만원
가게당 연 영업이익
1,600만원매출의 33% · 한 달 약 133만원
평균 보증금
2,431만원2024년 · 보증금 있는 월세
평균 월세
71만원보증금은 월세의 약 34배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실태조사의 「기타 개인 서비스업」 전체 평균입니다 — 세탁소만의 값이 아니라 이 업종이 속한 큰 분류의 값이고, 영업이익은 대표자 인건비를 빼기 전 금액입니다. 업종 · 동네 · 규모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내 숫자로 본전 매출을 보려면 손익분기 계산기 →

시군구 순위

시군구로 보면

3년 표본이 30곳 넘는 92개 시군구 가운데 위·아래 10곳 (순서는 표본 크기를 감안한 값). 시군구 이름을 누르면 그 시군구의 동네별 비교로 갑니다.

오래 버틴 시군구

1관악구서울 86.5% 45/52
2서귀포시제주 88.9% 32/36
3목포시광주·전남 86.3% 44/51
4원주시강원 86.8% 33/38
5연수구인천 85.7% 36/42
6진주시경남 86.5% 32/37
7남양주시경기 80.9% 76/94
8포항시 남구경북 84.0% 42/50
9시흥시경기 81.7% 58/71
10전주시 완산구전북 82.5% 47/57

많이 닫은 시군구

1강동구서울 53.3% 24/45
2수원시 팔달구경기 53.3% 16/30
3강서구서울 60.0% 36/60
4북구광주·전남 61.2% 41/67
5광진구서울 59.1% 26/44
6김포시경기 62.9% 44/70
7남구울산 61.2% 30/49
8강릉시강원 58.8% 20/34
9광산구광주·전남 67.1% 47/70
10동대문구서울 66.1% 37/56
지원 ·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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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해마다 몇 곳이 열었나 (전국)

가로축 = 개업 연도 · 막대 = 그해 문을 연 세탁소 수 · 아래 숫자 = 그해 연 가게의 3년 생존율

944'1476%
866'1575%
935'1672%
746'1773%
655'1876%
569'1976%
476'2075%
388'2179%
311'2277%
313'2376%
301'24–
288'25–
217'26–

「–」 3년이 아직 안 된 해 · 「적음」 그해 3년 표본이 10곳 미만이라 비율을 적지 않은 해.

전국 · 해마다

새로 연 곳과 닫은 곳

2016년부터 문 닫은 세탁소가 새로 연 세탁소보다 많아졌습니다 — 2025년 288곳 열고 967곳 닫음.

새로 연 곳닫은 곳 (폐업 · 말소)아래 숫자 = 그해 늘어난(+) · 줄어든(−) 수

인허가 기준 · 정제 규칙을 건 뒤 · 다른 사람에게 넘긴 가게(승계)는 닫은 것으로 세지 않습니다. 2026년은 2026.10.11까지입니다.

가게 크기

크기별 3년 생존율

40평 이상 가게가 3년을 버틴 비율(84.4%)이 10평 미만(72.2%)보다 12.2%p 높았습니다.

10평 미만72.2%1,905곳
10~20평73.8%2,421곳
20~40평77.2%890곳
40평 이상84.4%771곳

인허가 면적(영업장) 기준 · 2014년 이후 문을 연 가게. 1평 = 3.3㎡.

개업 시기

어느 달에 많이 여나

1월에 가장 많이 열고(270곳) 6월에 가장 적게 열었습니다 (2019~2025년 합).

1
2
3
4
5
6
7
8
9
10
11
12

2019~2025년에 문을 연 가게를 달마다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