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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매점 프랜차이즈 매출 대비 창업비용 순위

종합소매점 프랜차이즈 브랜드 7개(가맹점 10곳 이상)를 매출 대비 창업비용 낮은 순으로 줄 세웠습니다. 1위는 GS THE FRESH(5%), 2위는 Olive Young(올리브영)(13%)입니다.

2025년 · 브랜드 7개

매출 대비 창업비용 낮은 순

창업비용 ÷ 가맹점 연 평균매출이 낮은 순 — 들인 돈에 비해 매출이 큰 브랜드입니다. 이익이 아니라 매출 기준이라 투자 수익률은 아닙니다.

#브랜드비용 ÷ 매출가맹점폐점률
1GS THE FRESH(주)지에스리테일 5%1억 4,300만원 ÷ 26억 1,288만원 4181.4%
2Olive Young(올리브영)씨제이올리브영(주) 13%2억 7,830만원 ÷ 21억 1,257만원 2231.8%
3주아킹(주)주아킹 24%5,848만원 ÷ 2억 4,773만원 2519.4%
4롯데프레시(LOTTE FRESH)롯데쇼핑(주) 30%5억 9,981만원 ÷ 20억 1,984만원 12310.9%
5막내딸집건어물막내딸집건어물 36%3,449만원 ÷ 9,576만원 9517.4%
6롯데슈퍼(LOTTE SUPER)롯데쇼핑(주) 40%5억 9,981만원 ÷ 15억 1,428만원 1913.6%
7펫클럽(주)펫클럽 66%1억 1,165만원 ÷ 1억 7,045만원 3920.4%
읽는 법

이 순위가 말해 주지 않는 것

  •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통계 2025년 기준이며, 가맹점이 10곳 이상인 브랜드만 넣었습니다.
  • 매출 · 창업비용은 가맹본부가 정보공개서에 적은 값입니다. 공정위 자료에는 이익이 없어 매출이 높아도 남는 돈이 많다는 뜻은 아닙니다.
  • 폐점률 = (계약종료 + 계약해지) ÷ (연말 가맹점 + 종료 + 해지). 명의변경(양도)은 폐점으로 세지 않습니다.
  • 한 가지 순위만 보고 고르지 마세요. 브랜드 이름을 누르면 해마다의 가맹점 수 · 폐점 · 창업비용과 같은 업종 안 순위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