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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매점 프랜차이즈 창업비용 낮은 순위

종합소매점 프랜차이즈 브랜드 7개(가맹점 10곳 이상)를 창업비용 적은 순으로 줄 세웠습니다. 1위는 막내딸집건어물(3,449만원), 2위는 주아킹(5,848만원)입니다.

2025년 · 브랜드 7개

창업비용 적은 순

정보공개서의 창업비용 합계가 적은 순입니다. 점포 임대료(보증금 · 월세 · 권리금)는 들어 있지 않고, 인테리어를 따로 적은 브랜드는 적게 보일 수 있습니다.

#브랜드창업비용가맹점폐점률
1막내딸집건어물막내딸집건어물 3,449만원인테리어 등 3,069만원 9517.4%
2주아킹(주)주아킹 5,848만원인테리어 등 4,968만원 2519.4%
3펫클럽(주)펫클럽 1억 1,165만원인테리어 등 9,545만원 3920.4%
4GS THE FRESH(주)지에스리테일 1억 4,300만원 4181.4%
5Olive Young(올리브영)씨제이올리브영(주) 2억 7,830만원인테리어 등 1억 5,730만원 2231.8%
6롯데슈퍼(LOTTE SUPER)롯데쇼핑(주) 5억 9,981만원인테리어 등 4억 181만원 1913.6%
7롯데프레시(LOTTE FRESH)롯데쇼핑(주) 5억 9,981만원인테리어 등 4억 181만원 12310.9%
읽는 법

이 순위가 말해 주지 않는 것

  •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통계 2025년 기준이며, 가맹점이 10곳 이상인 브랜드만 넣었습니다.
  • 매출 · 창업비용은 가맹본부가 정보공개서에 적은 값입니다. 공정위 자료에는 이익이 없어 매출이 높아도 남는 돈이 많다는 뜻은 아닙니다.
  • 폐점률 = (계약종료 + 계약해지) ÷ (연말 가맹점 + 종료 + 해지). 명의변경(양도)은 폐점으로 세지 않습니다.
  • 한 가지 순위만 보고 고르지 마세요. 브랜드 이름을 누르면 해마다의 가맹점 수 · 폐점 · 창업비용과 같은 업종 안 순위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