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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프랜차이즈 성장 순위

화장품 프랜차이즈 브랜드 9개(가맹점 10곳 이상)를 3년 성장 순으로 줄 세웠습니다. 1위는 더샘(-8%), 2위는 세레니끄(-23%)입니다.

2025년 · 브랜드 9개

3년 성장 순

3년 전보다 가맹점 수가 늘어난 비율이 큰 순입니다. 3년 전 가맹점이 10곳 이상인 브랜드만 넣었습니다 — 빨리 느는 브랜드가 오래 버티는 브랜드는 아닙니다. 폐점률과 같이 보세요.

#브랜드3년 성장가맹점폐점률
1더샘(주)더샘인터내셔날 -8%50 → 46곳 469.8%
2세레니끄(주)코리아나화장품 -23%22 → 17곳 170.0%
3미샤(주)에이블씨엔씨 -29%125 → 89곳 894.3%
4토니모리(주)토니모리 -32%143 → 97곳 9713.4%
5아리따움(주)아모레퍼시픽 -43%650 → 372곳 3729.5%
6네이처리퍼블릭(NATUREREPUBLIC)(주)네이처리퍼블릭 -45%82 → 45곳 4531.8%
7이니스프리(innisfree)(주)이니스프리 -52%400 → 190곳 19018.8%
8스킨푸드(주)스킨푸드 -63%27 → 10곳 1047.4%
9에뛰드(주)에뛰드 -71%87 → 25곳 2532.4%
읽는 법

이 순위가 말해 주지 않는 것

  •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통계 2025년 기준이며, 가맹점이 10곳 이상인 브랜드만 넣었습니다.
  • 매출 · 창업비용은 가맹본부가 정보공개서에 적은 값입니다. 공정위 자료에는 이익이 없어 매출이 높아도 남는 돈이 많다는 뜻은 아닙니다.
  • 폐점률 = (계약종료 + 계약해지) ÷ (연말 가맹점 + 종료 + 해지). 명의변경(양도)은 폐점으로 세지 않습니다.
  • 한 가지 순위만 보고 고르지 마세요. 브랜드 이름을 누르면 해마다의 가맹점 수 · 폐점 · 창업비용과 같은 업종 안 순위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