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현대옥 — 폐점률 · 창업비용 · 평균매출

주요 상품 콩나물국밥(콩나물해장국 포함)이나 돼지국밥을 취급하는 국밥 전문점 — 가맹본부가 정보공개서에 적은 내용

가맹본부 현대옥프랜차이즈 · 공정위 가맹사업 통계 2025년

한식 브랜드 현대옥의 주요 상품은 「콩나물국밥(콩나물해장국 포함)이나 돼지국밥을 취급하는 국밥 전문점」입니다(가맹본부 정보공개서). 현대옥의 2025년 가맹점은 179곳입니다. 그해 계약종료·해지로 6곳이 문을 닫아 폐점률 3.2%(같은 업종 17.4%)입니다. 창업비용은 합계 1억 1,700만원, 가맹점 평균매출은 연 4억 9,296만원입니다.

폐점률 (2025년)
3.2%한식 업종 17.4%
가맹점
179곳그해 신규 32곳
창업비용
1억 1,700만원업종 중앙값 7,905만원
2025년

숫자로 보는 현대옥

양도율
7.0%명의변경 13곳 · 업종 3.8%
신규개점률
20.8%새로 연 32곳 ÷ 전년 말 가맹점
1년 순증감
+25곳3년 전보다 +22%
연 매출 대비 창업비용
24%업종 중앙값 24%
평당 연 매출
1,249만원업종 중앙값 1,176만원
평균 매장 크기
약 39평130㎡ · 평균매출 ÷ 평당 매출

양도율 = 그해 명의변경(가게를 다른 사람에게 넘김) ÷ 그해 영업한 가맹점. 양도는 폐점이 아닙니다 — 권리금을 받고 넘길 만큼 됐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연 매출 대비 창업비용」과 「평당 연 매출」은 매출 기준입니다. 공정위 자료에는 이익이 없어 투자 수익률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한식 · 2025년

업종 안에서 몇 위

폐점률 낮은 순
30위/ 221개3.2%
폐점률 높은 순
192위/ 221개3.2%
평균매출 높은 순
217위/ 778개4억 9,296만원
평당 매출 높은 순
346위/ 768개1,249만원
창업비용 적은 순
667위/ 868개1억 1,700만원
3년 성장 순
103위/ 392개+22%
가맹점 많은 순
24위/ 868개179곳

같은 업종 가맹점 10곳 이상 브랜드 가운데 순위입니다(그 값을 공개한 브랜드끼리). 폐점률 순위는 가맹점 30곳 이상 브랜드끼리 실제 비율로 줄 세웠습니다. 잣대 이름을 누르면 전체 순위가 나옵니다.

2017~2025

해마다 가맹점과 폐점

연도가맹점신규종료해지양도폐점률평균매출(연)
2017166118084.6% 4.6% 4억 5,201만원
20181498250137.5% 14.4% 4억 4,830만원
201914625074.6% 3.3% 3억 9,247만원
20201415100138.6% 6.6% 4억 4,477만원
2021146105096.0% 3.3% 3억 4,658만원
202214765063.9% 3.3% 3억 8,091만원
2023148870117.1% 4.5% 4억 7,047만원
20241541040106.3% 2.5% 5억 2,959만원
20251793242137.0% 3.2% 4억 9,296만원

종료 = 계약 기간이 끝나 닫음 · 해지 = 계약을 중간에 끊음 · 양도 = 명의변경, 다른 사람에게 넘김(폐점 아님 · 아래 숫자는 양도율). 폐점률 = (종료 + 해지) ÷ (연말 가맹점 + 종료 + 해지).

상가정보 · 2025년 12월

어느 동네에 많나 — 142곳 · 135개 동

시도별

전북46곳
경기25곳
광주·전남18곳
서울15곳
충남12곳
인천7곳
대전5곳
충북4곳
강원2곳
경남2곳
대구2곳
부산2곳
경북1곳
세종1곳

지점이 많은 동네

중화산동2가전북 전주시 완산구3곳
상동경기 부천시 원미구2곳
금암동전북 전주시 덕진구2곳
영등동전북 익산시2곳
나운동전북 군산시2곳
송천동2가전북 전주시 덕진구2곳
포남동강원 강릉시1곳
조양동강원 속초시1곳
정왕동경기 시흥시1곳
보정동경기 용인시 기흥구1곳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의 상호명으로 찾은 지점입니다 (공정위 가맹점 179곳과 견줘 0.6~1.4배로 맞는 브랜드만). 상호를 다르게 등록한 가게는 빠질 수 있고 직영점도 들어갑니다.

창업비용

처음 드는 돈 (본부에 내는 것)

항목현대옥업종 중앙값
가맹비2,739만원550만원
교육비330만원330만원
보증금1,000만원300만원
기타 (인테리어 등)7,632만원6,600만원
합계1억 1,700만원7,905만원

정보공개서에 적힌 금액입니다. 점포 보증금 · 월세 · 권리금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 창업 계산기에서 동네별로 볼 수 있습니다.

한식

가맹점 수가 비슷한 브랜드

브랜드폐점률가맹점
인생아구찜 0.6%175
현대옥 3.2%179
정직유부 8.9%174
설동궁찜닭 8.9%184
신의주찹쌀순대 12.5%175
순수덮밥 13.2%171
덮덮밥 15.7%188
아구듬뿍&알곤마니 17.4%181
대박삼겹김치찜&초대박등갈비김치찜 45.8%176

폐점률 낮은 순 (같으면 가맹점 많은 순). 막대는 50%를 끝으로 그렸습니다.

가맹본부 · 기준년도 2026

본부는 어떤 회사인가 — 현대옥프랜차이즈

사업자등록
2023년 9월3년째 · 개인사업자 · 중소기업
이 브랜드 가맹사업 시작
2009년 4월17년째 · 본부가 적은 개시일
이 본부의 브랜드
2개2026년 정보공개서 등록 기준
본부 매출 (2025년)
250억 ~ 280억원회사 전체 · 범위로 공개
영업이익 (2025년)
26억 ~ 29억원매출의 약 10%
자본 (2025년 말)
29억 ~ 33억원부채 48억 ~ 53억원
계약기간
2년연장하면 1년씩
회계 해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자본
2025250억 ~ 280억원26억 ~ 29억원17억 ~ 19억원29억 ~ 33억원
2024200억 ~ 230억원22억 ~ 25억원14억 ~ 16억원15억 ~ 17억원
202355억 ~ 61억원8억 ~ 8억 9,000만원7억 9,000만 ~ 8억 8,000만원21억 ~ 23억원
20220만원0만원0만원0만원

공정위는 본부 재무를 범위로만 공개합니다(실제 값의 ±5% 안). 회사 전체의 숫자라 브랜드가 여럿이면 이 브랜드만의 실적이 아닙니다. 가맹점 평균 영업기간은 본부가 적은 값이며 이 사이트의 「버틴 비율」과 재는 방법이 다릅니다. 사업자등록일은 지금 법인 기준이어서,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바꿨다면 실제 업력은 더 깁니다.

최근 3년 법 위반 사실 — 2026년 기준 정보공개서에 본부가 적은 건수

공정위 시정조치 0건민사소송 패소 · 화해 0건

가맹본부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한 정보공개서에 직접 적은 내용입니다(가맹본부와 그 임원 · 정보공개일 기준 최근 3년). 이후 이의신청이나 소송으로 결과가 달라졌을 수 있고, 본부가 적지 않은 사실은 여기에 나오지 않습니다. 건수가 있다고 해서 지금도 문제가 있다는 뜻은 아니며, 0건이 앞으로를 보장하지도 않습니다. 내용은 공정위 정보공개서 열람과 공정위 의결서 검색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사실과 다르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 원자료를 다시 확인해 고칩니다.

이 본부가 등록했던 브랜드 2개

브랜드정보공개서 등록가장 많았을 때최근등록취소
현대옥한식 2016년 이전 179곳2025년 179곳2025년 —
현대옥치킨치킨 — 0곳2025년 0곳2025년 —

같은 사업자등록번호의 본부가 공정위에 등록한 브랜드입니다(2017년 이후 기록). 「가장 많았을 때」와 「최근」은 연말 가맹점 수입니다. 등록취소는 그 브랜드로 가맹점을 더 모집하지 않는다는 뜻이며, 이미 연 가맹점이 모두 닫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정기 변경등록을 하지 않음」은 본부가 해마다 해야 하는 정보공개서 갱신을 하지 않아 공정위 · 시도가 직권으로 취소한 것입니다. 브랜드 이름 표기를 바꾸면 다른 줄로 나올 수 있고, 통계에서 빠진 까닭(이름 변경 · 양도 · 중단)은 이 자료로 알 수 없습니다.

독립 창업과 나란히

동네 가게는 얼마나 닫나

현대옥 — 한 해에 닫은 비율
3.2%2025년 · 모든 연차의 가맹점
한식 — 새로 연 가게가 1년 안에 닫은 비율
6.8%3년 안에 28.1% · 인허가 228,049곳

두 숫자는 재는 것이 다릅니다. 왼쪽은 그해 영업한 모든 가맹점 가운데 닫은 비율, 오른쪽은 2014년 이후 문을 연 가게가 첫 1년 · 3년 안에 닫은 비율입니다(가맹점도 섞여 있습니다). 크기를 가늠하는 데만 쓰세요.

가맹본부

본부 상호가 바뀐 내력

2017년~ 현대옥프랜차이즈2022년~ (주)현대옥2023년~ 현대옥프랜차이즈

공정위 자료에는 브랜드 번호가 없어, 같은 브랜드명이 이어진 해에 하나뿐이면 상호가 바뀌어도 같은 브랜드로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