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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프랜차이즈 매출 대비 창업비용 순위

임대 프랜차이즈 브랜드 6개(가맹점 10곳 이상)를 매출 대비 창업비용 낮은 순으로 줄 세웠습니다. 1위는 지쿠(Gcoo)(2%), 2위는 네모스토리지(112%)입니다.

2025년 · 브랜드 6개

매출 대비 창업비용 낮은 순

창업비용 ÷ 가맹점 연 평균매출이 낮은 순 — 들인 돈에 비해 매출이 큰 브랜드입니다. 이익이 아니라 매출 기준이라 투자 수익률은 아닙니다.

#브랜드비용 ÷ 매출가맹점폐점률
1지쿠(Gcoo)(주)지바이크 2%1,000만원 ÷ 4억 2,689만원 619.0%
2네모스토리지(주)네모에스앤에스 112%1억 5,060만원 ÷ 1억 3,449만원 110.0%
3플랜트(주)플랜트파트너스 198%1억 3,530만원 ÷ 6,835만원 1058.7%
4더프라자골프스튜디오(주)더프라자 225%5억 2,190만원 ÷ 2억 3,215만원 100.0%
5키친42(주)시그널 232%1억 8,900만원 ÷ 8,137만원 253.8%
6모두의 주방(주)모두벤쳐스 534%2억 7,500만원 ÷ 5,154만원 1242.9%
읽는 법

이 순위가 말해 주지 않는 것

  •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통계 2025년 기준이며, 가맹점이 10곳 이상인 브랜드만 넣었습니다.
  • 매출 · 창업비용은 가맹본부가 정보공개서에 적은 값입니다. 공정위 자료에는 이익이 없어 매출이 높아도 남는 돈이 많다는 뜻은 아닙니다.
  • 폐점률 = (계약종료 + 계약해지) ÷ (연말 가맹점 + 종료 + 해지). 명의변경(양도)은 폐점으로 세지 않습니다.
  • 한 가지 순위만 보고 고르지 마세요. 브랜드 이름을 누르면 해마다의 가맹점 수 · 폐점 · 창업비용과 같은 업종 안 순위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