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위전체외식서비스도소매

임대 프랜차이즈 창업비용 낮은 순위

임대 프랜차이즈 브랜드 7개(가맹점 10곳 이상)를 창업비용 적은 순으로 줄 세웠습니다. 1위는 지쿠(Gcoo)(1,000만원), 2위는 플랜트(1억 3,530만원)입니다.

2025년 · 브랜드 7개

창업비용 적은 순

정보공개서의 창업비용 합계가 적은 순입니다. 점포 임대료(보증금 · 월세 · 권리금)는 들어 있지 않고, 인테리어를 따로 적은 브랜드는 적게 보일 수 있습니다.

#브랜드창업비용가맹점폐점률
1지쿠(Gcoo)(주)지바이크 1,000만원 619.0%
2플랜트(주)플랜트파트너스 1억 3,530만원인테리어 등 1억 2,650만원 1058.7%
3네모스토리지(주)네모에스앤에스 1억 5,060만원인테리어 등 1억 4,400만원 110.0%
4공유오피스 드림캐쳐스(주)드림캐쳐스 1억 6,730만원인테리어 등 1억 6,080만원 190.0%
5키친42(주)시그널 1억 8,900만원인테리어 등 1억 5,950만원 253.8%
6모두의 주방(주)모두벤쳐스 2억 7,500만원인테리어 등 2억 6,400만원 1242.9%
7더프라자골프스튜디오(주)더프라자 5억 2,190만원인테리어 등 5억 540만원 100.0%
읽는 법

이 순위가 말해 주지 않는 것

  •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통계 2025년 기준이며, 가맹점이 10곳 이상인 브랜드만 넣었습니다.
  • 매출 · 창업비용은 가맹본부가 정보공개서에 적은 값입니다. 공정위 자료에는 이익이 없어 매출이 높아도 남는 돈이 많다는 뜻은 아닙니다.
  • 폐점률 = (계약종료 + 계약해지) ÷ (연말 가맹점 + 종료 + 해지). 명의변경(양도)은 폐점으로 세지 않습니다.
  • 한 가지 순위만 보고 고르지 마세요. 브랜드 이름을 누르면 해마다의 가맹점 수 · 폐점 · 창업비용과 같은 업종 안 순위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