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뜨는 동네 (인구도 가게도 늘어난 동네)

경북 경주시에서 뜨는 동네 순위입니다. 1위는 경북 경주시 외동읍(인구 +0.9% · 가게 +7.9%), 2위는 경북 경주시 황성동(인구 +1.2% · 가게 +4.4%)입니다.

1년 사이 주민이 늘고, 2022년 말보다 가게도 늘어난 동네를 두 증가율의 전국 순위(백분위) 평균으로 줄 세웠습니다. 손님과 경쟁이 함께 늘어나는 동네입니다. 「인구 증가」 · 「가게 증가」 두 순위에 모두 들어가는 동만.

#동뜨는 동네
1외동읍경북 경주시 · 1년 전 21,264 → 지금 21,446명 · 가게 2022년 말 1,155 → 1,246곳인구 +0.9% · 가게 +7.9%
2황성동경북 경주시 · 1년 전 27,647 → 지금 27,991명 · 가게 2022년 말 1,260 → 1,316곳인구 +1.2% · 가게 +4.4%
3건천읍경북 경주시 · 1년 전 14,059 → 지금 14,978명 · 가게 2022년 말 543 → 548곳인구 +6.5% · 가게 +0.9%

경북 경주시에서 이 값이 있는 동 3곳 전부입니다. 위 「지역 선택」에서 시 · 군 · 구를 고르면 그 안의 동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동 이름을 누르면 그 동의 업종별 생존율 · 임대료 · 사는 · 일하는 사람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