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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파견 프랜차이즈 창업비용 낮은 순위

인력 파견 프랜차이즈 브랜드 8개(가맹점 10곳 이상)를 창업비용 적은 순으로 줄 세웠습니다. 1위는 엔젤스맘(1,980만원), 2위는 참사랑어머니회산후도우미(2,530만원)입니다.

2025년 · 브랜드 8개

창업비용 적은 순

정보공개서의 창업비용 합계가 적은 순입니다. 점포 임대료(보증금 · 월세 · 권리금)는 들어 있지 않고, 인테리어를 따로 적은 브랜드는 적게 보일 수 있습니다.

#브랜드창업비용가맹점폐점률
1엔젤스맘엔젤스맘 1,980만원인테리어 등 220만원 303.2%
2참사랑어머니회산후도우미(주)참사랑씨앤이 2,530만원인테리어 등 30만원 306.2%
3케이맘산후도우미케이맘산후도우미 2,533만원인테리어 등 33만원 130.0%
4선우케어(주)선우케어 2,733만원인테리어 등 33만원 127.7%
5도담도담 산후도우미도담도담맘&베이비홈케어 2,950만원 470.0%
6이레아이맘이레아이맘 3,310만원인테리어 등 60만원 296.5%
7위드맘케어(주)위드맘케어 3,410만원인테리어 등 110만원 1810.0%
8조은맘조은맘산후도우미 1억 4,289만원 247.7%
읽는 법

이 순위가 말해 주지 않는 것

  •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통계 2025년 기준이며, 가맹점이 10곳 이상인 브랜드만 넣었습니다.
  • 매출 · 창업비용은 가맹본부가 정보공개서에 적은 값입니다. 공정위 자료에는 이익이 없어 매출이 높아도 남는 돈이 많다는 뜻은 아닙니다.
  • 폐점률 = (계약종료 + 계약해지) ÷ (연말 가맹점 + 종료 + 해지). 명의변경(양도)은 폐점으로 세지 않습니다.
  • 한 가지 순위만 보고 고르지 마세요. 브랜드 이름을 누르면 해마다의 가맹점 수 · 폐점 · 창업비용과 같은 업종 안 순위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