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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프랜차이즈 창업비용 낮은 순위

(건강)식품 프랜차이즈 브랜드 6개(가맹점 10곳 이상)를 창업비용 적은 순으로 줄 세웠습니다. 1위는 롤리폴리캔디(627만원), 2위는 옵티마(1,707만원)입니다.

2025년 · 브랜드 6개

창업비용 적은 순

정보공개서의 창업비용 합계가 적은 순입니다. 점포 임대료(보증금 · 월세 · 권리금)는 들어 있지 않고, 인테리어를 따로 적은 브랜드는 적게 보일 수 있습니다.

#브랜드창업비용가맹점폐점률
1롤리폴리캔디(주)롤리폴리캔디 627만원인테리어 등 142만원 6017.8%
2옵티마(주)라이프스타일프로젝트 1,707만원인테리어 등 717만원 8790.1%
3장봐주는언니(주)드림 4,345만원인테리어 등 3,795만원 100.0%
4한삼인(주)농협홍삼 7,984만원인테리어 등 7,104만원 664.3%
5시즌글라스(SEASONGLASS)(주)세모 8,252만원인테리어 등 6,752만원 472.1%
6정관장(주)한국인삼공사 1억 9,047만원인테리어 등 1억 7,847만원 7510.4%
읽는 법

이 순위가 말해 주지 않는 것

  •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통계 2025년 기준이며, 가맹점이 10곳 이상인 브랜드만 넣었습니다.
  • 매출 · 창업비용은 가맹본부가 정보공개서에 적은 값입니다. 공정위 자료에는 이익이 없어 매출이 높아도 남는 돈이 많다는 뜻은 아닙니다.
  • 폐점률 = (계약종료 + 계약해지) ÷ (연말 가맹점 + 종료 + 해지). 명의변경(양도)은 폐점으로 세지 않습니다.
  • 한 가지 순위만 보고 고르지 마세요. 브랜드 이름을 누르면 해마다의 가맹점 수 · 폐점 · 창업비용과 같은 업종 안 순위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