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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 프랜차이즈 매출 대비 창업비용 순위

농수산물 프랜차이즈 브랜드 7개(가맹점 10곳 이상)를 매출 대비 창업비용 낮은 순으로 줄 세웠습니다. 1위는 아지야과일가게(8%), 2위는 총각네야채가게(13%)입니다.

2025년 · 브랜드 7개

매출 대비 창업비용 낮은 순

창업비용 ÷ 가맹점 연 평균매출이 낮은 순 — 들인 돈에 비해 매출이 큰 브랜드입니다. 이익이 아니라 매출 기준이라 투자 수익률은 아닙니다.

#브랜드비용 ÷ 매출가맹점폐점률
1아지야과일가게(주)월배농산푸드 8%4,700만원 ÷ 5억 7,495만원 1516.7%
2총각네야채가게(주)자연의모든것 13%7,570만원 ÷ 5억 9,722만원 3711.9%
3화월청과(주)다음 23%6,815만원 ÷ 2억 9,157만원 1135.3%
4에코한마음에코한마음(주) 47%8,050만원 ÷ 1억 7,009만원 3111.4%
5바닷물만난콩이:두부야(주)이두부야 50%9,300만원 ÷ 1억 8,522만원 8810.2%
6현죽(주)한길에스디 52%5,668만원 ÷ 1억 860만원 1142.1%
7로즈애플(ROSE APPLE)(주)로즈애플 61%2,100만원 ÷ 3,466만원 1214.3%
읽는 법

이 순위가 말해 주지 않는 것

  •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통계 2025년 기준이며, 가맹점이 10곳 이상인 브랜드만 넣었습니다.
  • 매출 · 창업비용은 가맹본부가 정보공개서에 적은 값입니다. 공정위 자료에는 이익이 없어 매출이 높아도 남는 돈이 많다는 뜻은 아닙니다.
  • 폐점률 = (계약종료 + 계약해지) ÷ (연말 가맹점 + 종료 + 해지). 명의변경(양도)은 폐점으로 세지 않습니다.
  • 한 가지 순위만 보고 고르지 마세요. 브랜드 이름을 누르면 해마다의 가맹점 수 · 폐점 · 창업비용과 같은 업종 안 순위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