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용2025년 우수 프랜차이즈

에이치스타일 — 폐점률 · 창업비용 · 평균매출

주요 상품 미용실 — 가맹본부가 정보공개서에 적은 내용

가맹본부 미창조(주) · 공정위 가맹사업 통계 2025년

이미용 브랜드 에이치스타일의 주요 상품은 「미용실」입니다(가맹본부 정보공개서). 에이치스타일의 2025년 가맹점은 26곳입니다. 그해 계약종료·해지로 61곳이 문을 닫아 폐점률 70.1%(같은 업종 7.9%)입니다. 창업비용은 합계 7,700만원입니다.

폐점률 (2025년)
70.1%이미용 업종 7.9%
가맹점
26곳그해 신규 4곳
창업비용
7,700만원업종 중앙값 1억 505만원
2025년

숫자로 보는 에이치스타일

양도율
0.0%명의변경 0곳 · 업종 3.6%
신규개점률
4.8%새로 연 4곳 ÷ 전년 말 가맹점
1년 순증감
-57곳3년 전 자료 없음
연 매출 대비 창업비용
—업종 중앙값 41%
평당 연 매출
공개 안 함업종 중앙값 868만원
평균 매장 크기
—매출 자료 없음

양도율 = 그해 명의변경(가게를 다른 사람에게 넘김) ÷ 그해 영업한 가맹점. 양도는 폐점이 아닙니다 — 권리금을 받고 넘길 만큼 됐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연 매출 대비 창업비용」과 「평당 연 매출」은 매출 기준입니다. 공정위 자료에는 이익이 없어 투자 수익률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미용 · 2025년

업종 안에서 몇 위

창업비용 적은 순
27위/ 99개7,700만원
가맹점 많은 순
38위/ 99개26곳

같은 업종 가맹점 10곳 이상 브랜드 가운데 순위입니다(그 값을 공개한 브랜드끼리). 폐점률 순위는 가맹점 30곳 이상 브랜드끼리 실제 비율로 줄 세웠습니다. 잣대 이름을 누르면 전체 순위가 나옵니다.

2017~2025

해마다 가맹점과 폐점

연도가맹점신규종료해지양도폐점률평균매출(연)
2017100223000.0% 2.9% 공개 안 함
20181102321110.8% 10.6% 2억 7,566만원
201911010100.0% 0.9% 2억 2,579만원
202310301800.0% 8.0% 2억 2,734만원
202483011900.0% 19.4% 2억 1,913만원
202526461000.0% 70.1% 공개 안 함

종료 = 계약 기간이 끝나 닫음 · 해지 = 계약을 중간에 끊음 · 양도 = 명의변경, 다른 사람에게 넘김(폐점 아님 · 아래 숫자는 양도율). 폐점률 = (종료 + 해지) ÷ (연말 가맹점 + 종료 + 해지).

상가정보 · 2025년 12월

어느 동네에 많나 — 28곳 · 27개 동

시도별

서울7곳
경기4곳
광주·전남4곳
경북2곳
대구2곳
대전2곳
인천2곳
전북2곳
세종1곳
충남1곳
충북1곳

지점이 많은 동네

오천읍경북 포항시 남구2곳
역북동경기 용인시 처인구1곳
행신동경기 고양시 덕양구1곳
정자동경기 수원시 장안구1곳
별내동경기 남양주시1곳
행암동광주·전남 남구1곳
풍암동광주·전남 서구1곳
학동광주·전남 동구1곳
금호동광주·전남 서구1곳
만촌동대구 수성구1곳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의 상호명으로 찾은 지점입니다 (공정위 가맹점 26곳과 견줘 0.6~1.4배로 맞는 브랜드만). 상호를 다르게 등록한 가게는 빠질 수 있고 직영점도 들어갑니다.

창업비용

처음 드는 돈 (본부에 내는 것)

항목에이치스타일업종 중앙값
가맹비1,650만원1,100만원
교육비—440만원
보증금—500만원
기타 (인테리어 등)6,050만원9,108만원
합계7,700만원1억 505만원

정보공개서에 적힌 금액입니다. 점포 보증금 · 월세 · 권리금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 창업 계산기에서 동네별로 볼 수 있습니다.

이미용

가맹점 수가 비슷한 브랜드

브랜드폐점률가맹점
그로잉살롱 0.0%27
빨간코끼리 0.0%25
토니앤가이 0.0%25
유키니언 3.7%26
탑스칼프 3.8%25
고정현헤어 4.0%24
찰스리헤어테크 7.1%26
예신 13.3%26
에이치스타일 70.1%26

폐점률 낮은 순 (같으면 가맹점 많은 순). 막대는 50%를 끝으로 그렸습니다.

가맹본부 · 기준년도 2026

본부는 어떤 회사인가 — 미창조(주)

사업자등록
2001년 7월25년째 · 법인 · 중소기업
이 브랜드 가맹사업 시작
2009년 5월17년째 · 본부가 적은 개시일
이 본부의 브랜드
3개2026년 정보공개서 등록 기준
본부 매출 (2025년)
47억 ~ 52억원회사 전체 · 범위로 공개
영업이익 (2025년)
5,200만 ~ 5,800만원매출의 약 1%
자본 (2025년 말)
47억 ~ 53억원부채 11억 ~ 13억원
계약기간
2년연장하면 1년씩
회계 해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자본
202547억 ~ 52억원5,200만 ~ 5,800만원4억 9,000만 ~ 5억 5,000만원47억 ~ 53억원
202446억 ~ 51억원8,900만 ~ 9,900만원2억 9,000만 ~ 3억 2,000만원44억 ~ 49억원
202347억 ~ 53억원3억 6,000만 ~ 4억원4억 4,000만 ~ 5억원42억 ~ 47억원
202247억 ~ 52억원3억 8,000만 ~ 4억 3,000만원5억 1,000만 ~ 5억 7,000만원40억 ~ 44억원

공정위는 본부 재무를 범위로만 공개합니다(실제 값의 ±5% 안). 회사 전체의 숫자라 브랜드가 여럿이면 이 브랜드만의 실적이 아닙니다. 가맹점 평균 영업기간은 본부가 적은 값이며 이 사이트의 「버틴 비율」과 재는 방법이 다릅니다. 사업자등록일은 지금 법인 기준이어서,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바꿨다면 실제 업력은 더 깁니다.

최근 3년 법 위반 사실 — 2026년 기준 정보공개서에 본부가 적은 건수

공정위 시정조치 0건민사소송 패소 · 화해 0건형의 선고 0건

가맹본부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한 정보공개서에 직접 적은 내용입니다(가맹본부와 그 임원 · 정보공개일 기준 최근 3년). 이후 이의신청이나 소송으로 결과가 달라졌을 수 있고, 본부가 적지 않은 사실은 여기에 나오지 않습니다. 건수가 있다고 해서 지금도 문제가 있다는 뜻은 아니며, 0건이 앞으로를 보장하지도 않습니다. 내용은 공정위 정보공개서 열람과 공정위 의결서 검색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사실과 다르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 원자료를 다시 확인해 고칩니다.

이 본부가 받은 정부 · 공공기관 선정 1건

  • 2025년 우수 프랜차이즈중소벤처기업부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유효 2026년 1월 1일 ~ 12월 31일 · 원문

신청한 가맹본부만 평가하며, 선정이 이후의 법 준수나 가맹점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선정된 뒤 공정위 제재를 받은 본부도 있습니다. 돈을 내고 받는다는 논란이 있는 민간 · 언론사 상은 싣지 않습니다. 선정된 본부 전체 보기 →

이 본부가 등록했던 브랜드 4개

브랜드정보공개서 등록가장 많았을 때최근등록취소
에이치스타일이미용 2016년 이전 110곳2019년 26곳2025년 —
리안이미용 2016년 이전 452곳2025년 452곳2025년 —
보그(VOG)이미용 2016년 이전 39곳2019년 39곳2019년 뒤 통계에 없음 —
헤어팰리스이미용 — 9곳2023년 1곳2025년 —

같은 사업자등록번호의 본부가 공정위에 등록한 브랜드입니다(2017년 이후 기록). 「가장 많았을 때」와 「최근」은 연말 가맹점 수입니다. 등록취소는 그 브랜드로 가맹점을 더 모집하지 않는다는 뜻이며, 이미 연 가맹점이 모두 닫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정기 변경등록을 하지 않음」은 본부가 해마다 해야 하는 정보공개서 갱신을 하지 않아 공정위 · 시도가 직권으로 취소한 것입니다. 브랜드 이름 표기를 바꾸면 다른 줄로 나올 수 있고, 통계에서 빠진 까닭(이름 변경 · 양도 · 중단)은 이 자료로 알 수 없습니다.

독립 창업과 나란히

동네 가게는 얼마나 닫나

에이치스타일 — 한 해에 닫은 비율
70.1%2025년 · 모든 연차의 가맹점
미용 전체 — 새로 연 가게가 1년 안에 닫은 비율
5.9%3년 안에 23.2% · 인허가 165,746곳

두 숫자는 재는 것이 다릅니다. 왼쪽은 그해 영업한 모든 가맹점 가운데 닫은 비율, 오른쪽은 2014년 이후 문을 연 가게가 첫 1년 · 3년 안에 닫은 비율입니다(가맹점도 섞여 있습니다). 크기를 가늠하는 데만 쓰세요.

가맹본부

본부 상호가 바뀐 내력

2017년~ 로얄파트너스(주)2025년~ 미창조(주)

공정위 자료에는 브랜드 번호가 없어, 같은 브랜드명이 이어진 해에 하나뿐이면 상호가 바뀌어도 같은 브랜드로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