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동네
서울 중랑구에서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동네 순위입니다. 1위는 서울 중랑구 면목동(하루 78,955명), 2위는 서울 중랑구 상봉동(하루 54,261명)입니다.
동 안의 버스 정류장 · 지하철역에서 하루에 타는 사람(교통카드 승차 태그)이 많은 순입니다. 걸어서 지나가는 손님이 많은 동네입니다. 국토교통부 정류장별 이용량 기준이며, 교통카드 자료가 충분히 들어오는 시 · 군 · 구(주민 1명당 하루 승차 0.1회 이상)의 동만 넣었습니다 — 순위에 없는 지역은 이용이 적어서가 아니라 자료가 덜 들어오는 곳일 수 있습니다. 하루 승차 1,000명 이상인 동만.
| # | 동 | 대중교통 |
|---|---|---|
| 1 | 면목동서울 중랑구 · 버스 46,415 · 지하철 · 전철 32,540명 · 정류장 140곳 | 하루 78,955명 |
| 2 | 상봉동서울 중랑구 · 버스 24,364 · 지하철 · 전철 29,896명 · 정류장 46곳 | 하루 54,261명 |
| 3 | 신내동서울 중랑구 · 버스 26,657 · 지하철 · 전철 7,468명 · 정류장 113곳 | 하루 34,125명 |
| 4 | 중화동서울 중랑구 · 버스 14,856 · 지하철 · 전철 15,257명 · 정류장 50곳 | 하루 30,113명 |
| 5 | 망우동서울 중랑구 · 버스 24,444 · 지하철 · 전철 5,433명 · 정류장 98곳 | 하루 29,877명 |
| 6 | 묵동서울 중랑구 · 버스 11,565 · 지하철 · 전철 9,508명 · 정류장 61곳 | 하루 21,073명 |
서울 중랑구에서 이 값이 있는 동 6곳 전부입니다. 위 「지역 선택」에서 시 · 군 · 구를 고르면 그 안의 동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동 이름을 누르면 그 동의 업종별 생존율 · 임대료 · 사는 · 일하는 사람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