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소
이발소 창업, 어느 동네가 오래 버티나
전국 · 2014년 이후 문을 연 가게 기준
전국에서 2014년 이후 문을 연 이발소 열 곳 중 4곳은 3년 안에 넘기지도 못하고 닫았습니다. 동 단위로는 표본이 모자라 시군구로 보면, 116개 시군구 가운데 가장 오래 버틴 곳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78.0%), 가장 많이 닫은 곳은 인천 계양구(40.0%)입니다.
가게 10곳으로 보면
3년 넘게 영업 6곳3년 안에 문 닫음 4곳
- 전국 3년 생존율
- 62.5%4,830/7,722곳
- 지금 영업 중
- 14,895곳전국 · 휴업 포함
- 동네별 상세
- 6곳3년 표본 30곳 넘는 동
숫자로 읽는 이발소 창업
- 언제 닫나
- 문을 연 가게 100곳으로 보면 첫 해에 15곳, 3년 안에 38곳, 5년 안에 50곳이 넘기지도 못하고 닫았습니다. 닫는 가게는 1~3년 차에 몰려 있습니다 — 그 2년 사이에 22.4%p가 빠지고, 다음 2년에는 12.7%p가 빠졌습니다. 첫 3년을 넘기면 속도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첫 해에 닫는 가게가 적지 않으니, 개업 뒤 1년을 버틸 운영 자금을 먼저 따져 볼 만합니다.
- 다른 업종과 견주면
- 3년 생존율 62.5%는 견줄 수 있는 36개 업종 가운데 32번째로 높고, 가운데값(72.3%)보다 9.8%p 낮습니다. 많이 닫는 편에 드는 업종이라, 자리와 임대료를 더 꼼꼼히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지역 차이
- 시도로 보면 가장 높은 곳은 세종(68.4%), 가장 낮은 곳은 제주(56.5%)입니다 — 11.9%p 차이입니다. 가게가 가장 많이 생긴 곳은 경기(3년 표본 1,635곳)이고, 3년 생존율은 63.8%로 전국(62.5%)보다 1.3%p 높습니다.
- 지금 영업 중인 가게
- 지금 영업 중인 14,895곳 가운데 5년을 넘긴 가게가 83%입니다. 문을 연 지 1년이 안 된 가게는 4%입니다. 문을 연 가게의 절반이 닫기까지는 5.3년이 걸렸습니다 — 닫은 가게만 평균 낸 2.7년보다 깁니다. 「평균 영업기간」이 짧게 들리는 것은 오래 하는 가게가 그 평균에서 빠지기 때문입니다.
- 새로 여는 가게
- 해마다 문을 연 가게는 2019년 869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2025년에는 677곳이 열어 그때보다 22% 적습니다. 2014년에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59.5%, 2023년에 연 가게는 66.5%입니다 — 나중에 연 가게가 더 오래 버텼습니다.
이 페이지의 표에 있는 숫자를 문장으로 푼 것입니다. 인허가 기준 · 2014년 이후 문을 연 가게 · 양도된 가게는 폐업으로 세지 않습니다 · 같은 자리에서 같은 상호로 이어진 영업은 한 가게로 봅니다. 처음 드는 돈은 창업 계산기, 본전 매출은 손익분기 계산기, 받을 수 있는 지원은 지원 · 대출 찾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몇 년 버텼나
- 1년 생존
- 84.9%7,710/9,077곳
- 3년 생존
- 62.5%4,830/7,722곳
- 5년 생존
- 49.8%3,113/6,249곳
N년 생존율 = N년 전까지 문을 연 가게 중 N년 넘게 영업한 비율. 인허가 기준 · 2014년 이후 문을 연 가게 · 양도된 가게는 폐업으로 세지 않습니다 · 같은 자리에서 같은 상호로 이어진 영업은 한 가게로 봅니다.
시도별 3년 생존율
| 세종 | 68.4% 26/38 | 61 |
| 전북 | 66.0% 136/206 | 676 |
| 부산 | 65.8% 407/619 | 1,124 |
| 충남 | 64.2% 163/254 | 768 |
| 대구 | 64.1% 275/429 | 830 |
| 경기 | 63.8% 1,043/1,635 | 2,784 |
| 대전 | 63.6% 175/275 | 448 |
| 서울 | 63.5% 1,024/1,613 | 2,360 |
| 광주·전남 | 62.9% 234/372 | 1,159 |
| 강원 | 61.3% 122/199 | 586 |
| 울산 | 61.0% 164/269 | 400 |
| 충북 | 60.5% 133/220 | 576 |
| 인천 | 59.7% 246/412 | 687 |
| 경북 | 59.3% 249/420 | 1,102 |
| 경남 | 56.6% 372/657 | 1,119 |
| 제주 | 56.5% 52/92 | 202 |
오른쪽 숫자 = 지금 영업 중. 시도 이름을 누르면 그 시도의 동네 상권으로 갑니다.
얼마나 오래 하나
- 둘 중 하나가 닫기까지
- 5.3년문을 연 이발소 절반이 넘기지 못하고 닫은 때
- 닫은 가게만 평균 내면
- 2.7년닫은 4,835곳의 영업기간 — 짧게 나옵니다
지금 영업 중인 14,895곳은 몇 년째인가
- 1년 미만 4%
- 1~3년 7%
- 3~5년 6%
- 5~10년 11%
- 10년 이상 71%
「둘 중 하나가 닫기까지」는 2014년 이후 문을 연 9,759곳으로 센 생존분석 중앙값입니다 — 아직 영업 중인 가게도 「지금까지 버틴 기간」으로 넣습니다. 닫은 가게만 평균 내면 오래 버티는 가게가 빠져 짧게 나옵니다. 양도된 가게는 폐업으로 세지 않습니다.
이 분류 가게는 한 해 얼마를 버나
- 가게당 연 매출
- 4,900만원2023년 · 소상공인 전체 1억 9,900만원
- 가게당 연 영업이익
- 1,600만원매출의 33% · 한 달 약 133만원
- 평균 보증금
- 2,431만원2024년 · 보증금 있는 월세
- 평균 월세
- 71만원보증금은 월세의 약 34배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실태조사의 「기타 개인 서비스업」 전체 평균입니다 — 이발소만의 값이 아니라 이 업종이 속한 큰 분류의 값이고, 영업이익은 대표자 인건비를 빼기 전 금액입니다. 업종 · 동네 · 규모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내 숫자로 본전 매출을 보려면 손익분기 계산기 →
시군구로 보면
3년 표본이 30곳 넘는 116개 시군구 가운데 위·아래 10곳 (순서는 표본 크기를 감안한 값). 시군구 이름을 누르면 그 시군구의 동네별 비교로 갑니다.
오래 버틴 시군구
이발소 창업 · 운영에 쓸 지원 — 미용 · 이용 전용 2건
이름에 「미용 · 이용」 업종이 적힌 지원은 시 · 도 · 시 · 군 · 구가 내는 2건입니다 — 내 지역을 골라 보세요. 업종을 가리지 않는 정책자금 · 보증 · 고용 장려금 · 세금 감면 600건도 함께 걸러 볼 수 있습니다.
해마다 몇 곳이 열었나 (전국)
가로축 = 개업 연도 · 막대 = 그해 문을 연 이발소 수 · 아래 숫자 = 그해 연 가게의 3년 생존율
「–」 3년이 아직 안 된 해 · 「적음」 그해 3년 표본이 10곳 미만이라 비율을 적지 않은 해.
새로 연 곳과 닫은 곳
2016년부터 문 닫은 이발소가 새로 연 이발소보다 많아졌습니다 — 2025년 677곳 열고 990곳 닫음.
새로 연 곳닫은 곳 (폐업 · 말소)아래 숫자 = 그해 늘어난(+) · 줄어든(−) 수
인허가 기준 · 정제 규칙을 건 뒤 · 다른 사람에게 넘긴 가게(승계)는 닫은 것으로 세지 않습니다. 2026년은 2026.10.11까지입니다.
크기별 3년 생존율
20~40평 가게가 3년을 버틴 비율(74.2%)이 10평 미만(59.2%)보다 15.0%p 높았습니다.
인허가 면적(영업장) 기준 · 2014년 이후 문을 연 가게. 1평 = 3.3㎡.
어느 달에 많이 여나
1월에 가장 많이 열고(497곳) 8월에 가장 적게 열었습니다 (2019~2025년 합).
2019~2025년에 문을 연 가게를 달마다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