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류
탕류 창업, 어느 동네가 오래 버티나
전국 · 2014년 이후 문을 연 가게 기준
전국에서 2014년 이후 문을 연 탕류 가게 열 곳 중 2곳은 3년 안에 넘기지도 못하고 닫았습니다. 동 단위로는 표본이 모자라 시군구로 보면, 14개 시군구 가운데 가장 오래 버틴 곳은 경남 통영시(97.4%), 가장 많이 닫은 곳은 경기 화성시 만세구(73.1%)입니다.
가게 10곳으로 보면
3년 넘게 영업 8곳3년 안에 문 닫음 2곳
- 전국 3년 생존율
- 76.5%1,383/1,808곳
- 지금 영업 중
- 3,723곳전국 · 휴업 포함
- 동네별 상세
- 0곳3년 표본 30곳 넘는 동
숫자로 읽는 탕류 창업
- 언제 닫나
- 문을 연 가게 100곳으로 보면 첫 해에 6곳, 3년 안에 24곳, 5년 안에 36곳이 넘기지도 못하고 닫았습니다. 닫는 가게는 1~3년 차에 몰려 있습니다 — 그 2년 사이에 17.3%p가 빠지고, 다음 2년에는 12.0%p가 빠졌습니다. 첫 3년을 넘기면 속도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 다른 업종과 견주면
- 3년 생존율 76.5%는 견줄 수 있는 36개 업종 가운데 10번째로 높고, 가운데값(72.3%)보다 4.2%p 높습니다.
- 지역 차이
- 시도로 보면 가장 높은 곳은 부산(84.4%), 가장 낮은 곳은 서울(68.3%)입니다 — 16.1%p 차이입니다. 어느 지역에 여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리는 업종입니다. 가게가 가장 많이 생긴 곳은 경기(3년 표본 413곳)이고, 3년 생존율은 75.3%로 전국(76.5%)보다 1.2%p 낮습니다.
- 지금 영업 중인 가게
- 지금 영업 중인 3,723곳 가운데 5년을 넘긴 가게가 91%입니다. 문을 연 지 1년이 안 된 가게는 3%입니다. 문을 연 가게의 절반이 닫기까지는 8.9년이 걸렸습니다 — 닫은 가게만 평균 낸 3.8년보다 깁니다. 「평균 영업기간」이 짧게 들리는 것은 오래 하는 가게가 그 평균에서 빠지기 때문입니다.
- 새로 여는 가게
- 해마다 문을 연 가게는 2014년 333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2025년에는 92곳이 열어 그때보다 72% 적습니다. 새로 여는 가게가 크게 줄어든 업종입니다. 2014년에 연 가게의 3년 생존율은 79.3%, 2023년에 연 가게는 67.9%입니다 — 나중에 연 가게일수록 더 많이 닫았습니다.
이 페이지의 표에 있는 숫자를 문장으로 푼 것입니다. 인허가 기준 · 2014년 이후 문을 연 가게 · 양도된 가게는 폐업으로 세지 않습니다 · 같은 자리에서 같은 상호로 이어진 영업은 한 가게로 봅니다. 처음 드는 돈은 창업 계산기, 본전 매출은 손익분기 계산기, 받을 수 있는 지원은 지원 · 대출 찾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몇 년 버텼나
- 1년 생존
- 93.8%1,872/1,995곳
- 3년 생존
- 76.5%1,383/1,808곳
- 5년 생존
- 64.5%1,074/1,665곳
N년 생존율 = N년 전까지 문을 연 가게 중 N년 넘게 영업한 비율. 인허가 기준 · 2014년 이후 문을 연 가게 · 양도된 가게는 폐업으로 세지 않습니다 · 같은 자리에서 같은 상호로 이어진 영업은 한 가게로 봅니다.
시도별 3년 생존율
| 부산 | 84.4% 54/64 | 173 |
| 충남 | 81.5% 44/54 | 95 |
| 경북 | 81.5% 189/232 | 515 |
| 충북 | 81.4% 83/102 | 126 |
| 전북 | 80.9% 38/47 | 201 |
| 대전 | 80.0% 80/100 | 77 |
| 인천 | 77.1% 81/105 | 203 |
| 경남 | 77.1% 165/214 | 497 |
| 경기 | 75.3% 311/413 | 678 |
| 울산 | 74.5% 70/94 | 181 |
| 대구 | 71.0% 22/31 | 136 |
| 강원 | 70.6% 84/119 | 329 |
| 광주·전남 | 68.9% 102/148 | 325 |
| 서울 | 68.3% 41/60 | 127 |
오른쪽 숫자 = 지금 영업 중. 시도 이름을 누르면 그 시도의 동네 상권으로 갑니다.
얼마나 오래 하나
- 둘 중 하나가 닫기까지
- 8.9년문을 연 탕류 가게 절반이 넘기지 못하고 닫은 때
- 닫은 가게만 평균 내면
- 3.8년닫은 941곳의 영업기간 — 짧게 나옵니다
지금 영업 중인 3,723곳은 몇 년째인가
- 1년 미만 3%
- 1~3년 4%
- 3~5년 2%
- 5~10년 12%
- 10년 이상 79%
「둘 중 하나가 닫기까지」는 2014년 이후 문을 연 2,091곳으로 센 생존분석 중앙값입니다 — 아직 영업 중인 가게도 「지금까지 버틴 기간」으로 넣습니다. 닫은 가게만 평균 내면 오래 버티는 가게가 빠져 짧게 나옵니다. 양도된 가게는 폐업으로 세지 않습니다.
이 분류 가게는 한 해 얼마를 버나
- 가게당 연 매출
- 1억 5,600만원2023년 · 소상공인 전체 1억 9,900만원
- 가게당 연 영업이익
- 3,300만원매출의 21% · 한 달 약 275만원
- 평균 보증금
- 2,748만원2024년 · 보증금 있는 월세
- 평균 월세
- 101만원보증금은 월세의 약 27배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실태조사의 「음식점 및 주점업」 전체 평균입니다 — 탕류만의 값이 아니라 이 업종이 속한 큰 분류의 값이고, 영업이익은 대표자 인건비를 빼기 전 금액입니다. 업종 · 동네 · 규모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내 숫자로 본전 매출을 보려면 손익분기 계산기 →
시군구로 보면
3년 표본이 30곳 넘는 14개 시군구 가운데 위·아래 10곳 (순서는 표본 크기를 감안한 값). 시군구 이름을 누르면 그 시군구의 동네별 비교로 갑니다.
오래 버틴 시군구
탕류 창업 · 운영에 쓸 지원 — 음식점 · 카페 전용 23건
| 한식진흥 및 음식관광활성화전국 · 교육 · 컨설팅 |
지원 이름에 「음식점 · 카페」 업종이 적힌 것 가운데 전국 어디서나 받는 것입니다. 시 · 도 · 시 · 군 · 구가 내는 것이 22건 더 있습니다 — 내 지역을 골라 보세요. 업종을 가리지 않는 정책자금 · 보증 · 고용 장려금 · 세금 감면이 훨씬 많습니다.
해마다 몇 곳이 열었나 (전국)
가로축 = 개업 연도 · 막대 = 그해 문을 연 탕류 가게 수 · 아래 숫자 = 그해 연 가게의 3년 생존율
「–」 3년이 아직 안 된 해 · 「적음」 그해 3년 표본이 10곳 미만이라 비율을 적지 않은 해.
새로 연 곳과 닫은 곳
2016년부터 문 닫은 탕류 가게가 새로 연 탕류 가게보다 많아졌습니다 — 2025년 92곳 열고 203곳 닫음.
새로 연 곳닫은 곳 (폐업 · 말소)아래 숫자 = 그해 늘어난(+) · 줄어든(−) 수
인허가 기준 · 정제 규칙을 건 뒤 · 다른 사람에게 넘긴 가게(승계)는 닫은 것으로 세지 않습니다. 2026년은 2026.10.11까지입니다.
크기별 3년 생존율
40평 이상 가게가 3년을 버틴 비율(82.9%)이 10평 미만(62.4%)보다 20.5%p 높았습니다.
인허가 면적(영업장) 기준 · 2014년 이후 문을 연 가게. 1평 = 3.3㎡.
어느 달에 많이 여나
5월에 가장 많이 열고(74곳) 1월에 가장 적게 열었습니다 (2019~2025년 합).
2019~2025년에 문을 연 가게를 달마다 더했습니다.